여행
장성 백양사 입구핸번을 남긴지 1시간 30분을 기다리니 호출되었다입장하여 키오스크로 짬봉 두그릇 주문면 위에 올려놓은 먹음직스런 굴,새우 등등국물이 일품이다동서식당의 메뉴는 단순하다쫄깃한 면을 기대했는데 면은 아쉽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