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운사 동백의 입가에
그만 웃음이...
그동안 도솔산을 자주 찾았지만 참당암 방문은 이번이 처음
참당암은 선원으로 말그대로 죄를 뉘우치는 곳이단다.
국민의 눈 밖에 난 모두가 참회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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